I wanna be loved

요즘 루프 돌려서 듣는 노래입니다.








Eric Benet - 'I wanna be loved'


Love once left me cold and gray
I had almost reached heaven Just to feel it slip away
But life`s too short to waste away
Being scared to take chances Or so I`ve heard wise men say

I wanna be loved.. Faithful and true
I wanna be loved.. Ten million lifetimes with you
I wanna be loved.. And after all I`ve been through
I`ll let my heart take it`s chances, just to be loved by you

Taste, touch, hear, see, feel me now girl
And you`ll know I`m so ready To exchange lifelong vows, yes I am

`Cause now you`ve shown me how God has smiled
On this chance and this moment For this I`ve prayed all my life

I wanna be loved.. Faithful and true
I wanna be loved.. Ten million lifetimes with you girl
I wanna be loved.. And after all I`ve been through
I`ll let my heart take its chances, just to be loved by you

I wanna feel there`s a reason for living again
I want us to fly far away
And I want my heart to sing the words only you can understand
So put your hand in mine, say a prayer tonight, So that we may find love

I wanna be loved.. I want to be faithful and true
I wanna be loved.. Ten million lifetimes with you baby
I wanna be loved.. And after all I`ve been through
I`ll let my heart take its chances, just to be loved by you

I want to be loved.. Faithful and true
I want to be loved.. Ten billion lifetimes, ten zillion, ten trillion lifetimes baby
And after all I`ve been through
I`ll let my heart take a chance just to be loved by you
I`ll let my heart take a chance just to be loved by you








너무 청승 맞은 감이 없지는 않지만,
할베리 언니랑 이혼하고 나온 앨범에 있는 노래라 그런지
팍팍 와닿기도 하고 ㅋㅋ

그냥 지금 제 심정 같기도 합니다.


휴,,
쭌.

by zoon | 2008/05/13 21:49 | muzic | 트랙백 | 덧글(6)

백분 토론 뭥미 ㅠㅠ

사실 해피투게더를 보고 인터넷하느라 12시반부터 시청을 시작했는데,
중권이 형은 CIDD님 제보-금요일1교시 강의-때문인지
말씀도 없으시고 보다 졸고 있는 나의 모습에 비추어 방송중 말하기도 재미없어서 주무시는건 아닌지 할 정도로 별말 없고

토론이라는 내용도 이건 뭐 구간반복도 아니고 찬성이고 반대고 계속 같은 얘기만 하고
좆같은얘기 뭐가 재미있다고 계속 손석희형 얘기도 안듣고 계속 발언하고

미국 검역을 못 믿으면 아무것도 못한다의 이야기가 어쩜 이리 못 미덥게 들리던지..
100% 안전하지 못하다면
먹으면 안되는게 아닐까 하는 나의 초딩스러운 생각에 답 해주지도 못하고

그거보고 2시반에 사실 끝나고 그레이아나토미 S4-11도 보고 3시에.. 잤더니
아침에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
















졸릴땐 선미타임












쭌.

by zoon | 2008/05/09 09:10 | grumbling | 트랙백 | 덧글(5)

아자!! 스윕!!!!!!!

포스팅 하다가 해피투게더 보고 지금 컴백했네요-_-;;

한창 프로야구 어린이 회원 붐이 일었던 80년대 후반
작은 아버지께서 무슨 연유에선지는 잘 모르겠지만 빙그레 이글스 어린이 회원을 들어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이글스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초반의 진짜 좆같은 삽질 부진을 끊고 다시 날아오르고 있는 우리 독수리들 ㅎ


며칠 전 롯데 임작가의 레이업 토스를 보고 한참 웃다가
어제, 오늘 3연전의 2경기를 집에서 느긋하게 봤는데,
롯데의 불펜진이 한화 타선 막기가 어려워 보이더군요

롯데팬이 무서워서 그런게 아니라이런 저런 평론할 만한 눈이 아니고 졸립기도 하고-_-;



아무튼 한화의 용병 농사는 올해도 대풍년......
클락 진짜 완소남♡

짤방이 없네요 ㅠ



































그래도 없으면 심심하잖아요..

by zoon | 2008/05/09 00:50 | sportz | 트랙백 | 덧글(11)

supersci - GET!

뭘해야할지 몰라서 멍때리고 있는열심히 일하는 신입사원 쭌입니다.

어제 아는 인간 중 특이함으로 best3에 들어가는 동생으로부터 이 노래를 받고
계속 듣고 있는데 완전 신납니다 ㅋ



저랑 그 동생 둘다 umc 빠인데
요즘 말이 많은 디스 관련해서 얘기하다가 이 노래를 받게 되었는데
저도 들어본 후에 이정도 노래 만들면 아무나 다 까도 된다고 -_-;둘이 노가리를 깠다는 일화..









암튼
찾아보니 스웨덴 재즈-힙합 그룹이네요..


Supersci a.k.a. Superscientifiku.
MC Mr. Noun,
MC/ Arka,
multi-instrumentalist/producer Erik
L and DJ Observe
으로 구성되었는데
그냥 슈퍼 싸이 라고 읽으면 되나봅니다..노래 들으니 지들도 그렇게 부르고 있다능...


노래는 2곡 정도 들어봤는데 다 좋습니다.




형들 사진빨.. 좀 간지..














일단 한번 들어봅시다!










 

Supersci - GET!
(우왓ㅋ굿ㅋ!!)









아 감기 몸살 기운이 있어서 약을 먹었더니
이런 노래를 들어도 졸음이 몰려옵니다.
눈을 떠보니 신입주제에 쳐자고 있었다능..-_-




약기운이 아닌게 아닐까 하지만 그냥 그렇게 믿으렵니다.










그래도 너무 힘들어요!




쭌.

by zoon | 2008/04/25 16:26 | muzic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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