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2일
개강개강!!
개강을 맞이하야 4차장밋빛 캠퍼스를 기대하였지만
역시나 돌아오는 것은 알아들을 수 없는 교수님들의 음공과
도저히 이겨낼수 있을것 같지 않은 끊임없는 수면욕뿐.
지금도 후배들에게 숙제하러 가겠다고 하고서는
노트북과 인터넷 방랑하던 차에
싸이도 닫아버렸겠다
여기에 냅다 포스팅중-_-

역시나 돌아오는 것은 알아들을 수 없는 교수님들의 음공과
도저히 이겨낼수 있을것 같지 않은 끊임없는 수면욕뿐.
지금도 후배들에게 숙제하러 가겠다고 하고서는
노트북과 인터넷 방랑하던 차에
싸이도 닫아버렸겠다
여기에 냅다 포스팅중-_-

이런 아가씨가 캠퍼스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했다면 오산!
이제 햇수로 8년째를 맞이하는 대학생활인데
갈수록 힘들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쭌.
# by | 2007/03/12 16:3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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