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7일
지나간 일들..
연말이다 뭐다 해서 세상은 휘황찬란 거리엔 커플들이 넘쳐나고
아직 입사 까지 시간이 살짝 남아있어 정말 집에서 백수로 지내며 뒹굴고 있는데
왜 갑자기그 애가 떠오른걸까
만약에 내가 지금 연락하면 어떤 생각을 할까? 무슨 표정을 지을까..
쭌.
아직 입사 까지 시간이 살짝 남아있어 정말 집에서 백수로 지내며 뒹굴고 있는데
왜 갑자기
만약에 내가 지금 연락하면 어떤 생각을 할까? 무슨 표정을 지을까..
쭌.
# by | 2007/12/17 02:32 | diar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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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만남을 원하신다면
★080-***-****★
아, 죄송 ㅠ
검색 신공의 내력이 딸려 찾지 못하였습니다만;;
만약에 내가 지금 연락하면 어떤 생각을 할까? 무슨 표정을 지을까........
슬프게도 연락처 분실ㅠ
저도 전화번호 모릅니다;
그래서 싸이쪽지;;;
역시나 망상에 불과했지만..
크리스마스 친구와 양주 2병까고 뻗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