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일들..

연말이다 뭐다 해서 세상은 휘황찬란 거리엔 커플들이 넘쳐나고
아직 입사 까지 시간이 살짝 남아있어 정말 집에서 백수로 지내며 뒹굴고 있는데

왜 갑자기 그 애가 떠오른걸까
만약에 내가 지금 연락하면 어떤 생각을 할까? 무슨 표정을 지을까..



쭌.

by zoon | 2007/12/17 02:32 | diar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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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3花 at 2007/12/17 13:01
전화기를 여세요. 그리고 누르세요.



















화끈한 만남을 원하신다면

★080-***-****★

아, 죄송 ㅠ
Commented at 2007/12/17 13: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zoon at 2007/12/21 02:24
/츄3님
검색 신공의 내력이 딸려 찾지 못하였습니다만;;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7/12/23 03:13

만약에 내가 지금 연락하면 어떤 생각을 할까? 무슨 표정을 지을까........


























슬프게도 연락처 분실ㅠ
Commented by zoon at 2007/12/26 05:03
/사람님
저도 전화번호 모릅니다;
그래서 싸이쪽지;;;

역시나 망상에 불과했지만..
크리스마스 친구와 양주 2병까고 뻗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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