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당분간..
한 일주일 정도 덕산으로 연수를..ㅎ
가서 태안으로 봉사활동도 간다던데...
자야되는데 잠 안자고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중이네요;;
사실 별로 쓸 얘기도 없고..
요즘 교육 받으며 다니고 있는데
맨날 자고 있습니다!!!!-_-
한때좆도 모르던 국민학교 시절 나도 '수업 시간에 어떻게 학생이 자는가?' 하는 물음을 던지던 때가 있었는데
중1때ㅅㅂ 인간적으로 너무 했던 물상 교생 덕분에
나에게 교실은 침실로 변해버린 슬픈 기억..
암튼 다들 연초부터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리고 계시죠? ㅎㅎㅎㅎ


쭌.
가서 태안으로 봉사활동도 간다던데...
자야되는데 잠 안자고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중이네요;;
사실 별로 쓸 얘기도 없고..
요즘 교육 받으며 다니고 있는데
맨날 자고 있습니다!!!!-_-
한때
중1때
나에게 교실은 침실로 변해버린 슬픈 기억..
암튼 다들 연초부터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리고 계시죠? ㅎㅎㅎㅎ

ㄷㄷㄷㄷ

다녀 올께요~
쭌.
# by | 2008/01/09 01:02 | diar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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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 '고딩' 이 되고 나서야 처음으로 교실에서 자봤다능ㅠ
후..시기에 차이가 있을뿐 누구나 침실이 되는걸까요;
/희진님
다녀왔습니다;; ㅎㅎㅎ
꾸벅꾸벅 조는걸 잘 못했었습니다...불편해서 맨날 엎어져 잤는데..
군대 다녀온 후 어느 자세에서도 자게 되는 경지까지 습득;;
후 새드;;
걱정마라.
설마 죽기야 하겠니.
ㅇㅇ
/ペリドツト
그러네요!! 잠이 안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