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9일
내일은 반드시!
그동안 몸땡이 아프다고
노느라 바쁘다고
술처마시느라
나라일에 소홀했습니다.
내일은 목소리라도 보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칼퇴근 일발장전(발사까지 성공했으면...)
쭌.
노느라 바쁘다고
술처마시느라
나라일에 소홀했습니다.
내일은 목소리라도 보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칼퇴근 일발장전(발사까지 성공했으면...)
쭌.
# by | 2008/06/09 22:53 | diary | 트랙백 | 덧글(6)
# by | 2008/06/09 22:53 | diary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도 못 갔습니다..일때문에...젠장;;
/찰즈님
다치지 않고 야근을 했어요 하하하
마음 전달되었다면 지금 이모냥이 아닐꺼라는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qhaso
실연당했냐?
아 미안하다 신경 못 써줘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