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4일
말을 이쁘게 합시다.
오늘 엄청 짜증나는 소리를 한번 들었더니
절로 이런 다짐을 하게되었습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아는게 적다고,
내가 가진 힘이 쎄다고,
내가 있는 위치가 높다고
등등등
그래도 말을 곱게 합시다.
길지 않지만 지금까지 살아보니 인생은 돌고돌고돌고 또 도는 것이더라구요
언젠가 내가 뱉은 말이 비수가 되어 뒤에서 날 찌를지도 모릅니다.
항상 이런 마음가짐을 되새김질 할 수 있는 분들이 옆에 계시니
저는 행복합니다.
아..이런 십라.....
연애밸리 이야기.
여자친구한테도 고운말만 합시다..!
쭌.
절로 이런 다짐을 하게되었습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아는게 적다고,
내가 가진 힘이 쎄다고,
내가 있는 위치가 높다고
등등등
그래도 말을 곱게 합시다.
길지 않지만 지금까지 살아보니 인생은 돌고돌고돌고 또 도는 것이더라구요
언젠가 내가 뱉은 말이 비수가 되어 뒤에서 날 찌를지도 모릅니다.
항상 이런 마음가짐을 되새김질 할 수 있는 분들이 옆에 계시니
저는 행복합니다.
아..이런 십라.....
연애밸리 이야기.
여자친구한테도 고운말만 합시다..!
쭌.
# by | 2008/11/14 17:33 | grumbling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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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다시 하드트레이닝 시작.
짧은 휴가 끝났다.-_-
근데
연애밸리 이야기.
여자친구한테도 고운말만 합시다..!
이 말만은 좀 반성할게 많은...;;
요즘 짜증이 좀 나서 입에 걸레를 좀 물게되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