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6일
오래간만입니다
정말 얼어버린 얼음집이네요..
무려 지난 포스팅은 지금은 복귀해서 뛰고있는 조성환 선수 사구 이야기..-_-
대략 1시간 반 쯤 전에 여자친구님이 점 하나에 남이 되고
잠이 안와서 컴퓨터 키다 여기까지 다시 왔네요..
오늘 한창 순위싸움중인 한화는 LG에 9게임차로 다가섰고..
좋은 일이 왜 이거밖에 생각안나지..
암튼 살아는 있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번 외치면 뭐가 된다고 했던거 같은데..안되나보네요 전화가 안 옴 ㅎㅎ
뭐 그렇다구요..
쭌.
# by | 2009/09/16 02:01 | 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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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꼭 이 덧글을 써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제가 쭌님의 지니, 행운의 여신일리는 없겠지만, 뭐든 잘되길 바랄게염.
그리고 남자 지니는.... 괜찮네요 .. 마음만.........
부채질에 왜 열이 나는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