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대의 나에게 주는 선물

30대의 나에게 지금의 내가 남겨줄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잔고 0의 통장과 뱃살, 쏠로부대 가입장 정도 밖에 없어

고민 끝에 2가지 선물을 남겨보려고 결심했다.

오늘부터였지만 아침에 출근과 동시에 실패했던금연과 건강한 신체



금연은 회사에서 사내 흠연률 0%를 목표로
건강검진에서 비록 2주만 금연하면 된다고 하지만니코틴 검사를 넣고 전방위 압박을 하고 있기에
이 참에 핑계하나 더 붙여서 시도해보려고 하고..


8주만에 몸짱되는 분의 사진을 스스르클럽에서 보니 나도 올해 남은기간 빡시게하면 될 것 같아서
어떻게 그리 되었는지 찾아보니
PT(personal trainer)의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개인적으로 PT 라고 하면 유격의 악몽이 떠오르는데,....암튼,
개인 식단부터 운동방법, 운동시간까지 체크해주고..
참 좋아보였다.


가격은 1회에 3~5만원선...................................
그래서 망설이고 있;;

후...문제는 돈...
쭌.

by zoon | 2009/09/21 17:05 | 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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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3花 at 2009/09/23 01:39
둘 다 건강에 매우 좋은 것이군요. 저는 30대의 저에게 무엇을 남겨줄 수 있을까요.. 음..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네요. 아, 하늘도 울고 나도 울고 아 슬프다 ㅠ
Commented by zoon at 2009/09/23 20:25
랄랄랄랄라라 ㅠ
Commented by bomnae at 2009/09/25 15:27
한달단위로 PT해주는 데도 있던데..
헬스 회원권 외에 드는게 한달 15~30만원 정도 되더라. 1회로 끊어서 하는 것 보다는 나을걸 ㅎ

금연은.. 아..
난 회사에서 못피우니까 그나마 다행.
짝꿍님이 죽어라 싫어하셔서 같이 있을땐 못피우니 그나마 다행.
Commented by zoon at 2009/09/28 12:40
아 몰라 되는거 암거두 없다 써놓은거에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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