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사


어제 개강을 했다
이제 학교에서 있을만큼 있었어서 그런지 올해8년째 별다른 감흥은 없지만
역시 새학년이라는 특수한 시간이 주는 활기찬 기운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거 같다.

하지만 이제 4학년과 취업이라는 족쇄가 마치 춘향이 목에 씌인 칼처럼
나의 양 어깨를 짖누르는건 피할 수가 없다

지금까지 laziest한 삶을 살아왔는데 마음을 단디 먹어야할 필요성을 절감한다



감독님, 단호한 결의 좀 나눠주세효



저 단호한 결의를 받아서 컴터를 끄고 기사공부를 해야할텐데 흑


3월3일
정보처리 기사 필기를 하루 앞두고
쭌.

by zoon | 2007/03/03 18:39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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